"교우 여러분, 참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."
10주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?
5월 10일부터 현장 예배가 재개 되었습니다.
대면하여 함께 예배할 수 있음이 큰 기쁨입니다.
이 땅과 일상의 회복을 위해 그리고 예배의 회복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주세요.